Advertisement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최연소 여성회원으로 출연한 소유는 아침에 일어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에 소유는 "이 정도면 괜찮지 않냐. 수수해 보이지 않냐"고 말했지만, 영상에서 소유는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며 "진짜 못생겼어"라며 셀프 디스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