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이 선거특집에 이어 노홍철 소개팅 특집으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3.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11.6%)보다 1.8% 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 3일 방송 재개 이후 4주째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8.1%, KBS2 '불후의 명곡'은 7.1%를 기록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중 유일하게 미혼인 노홍철을 위해 다섯 멤버들이 중매에 나선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과 '선택 2014' 선거특집의 본 투표 현장이 공개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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