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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소향이 볼펜을 손에 쥐고 가사를 확인하며 고민하는 진중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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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향 갈수록 물오른 미모, 부러워요", "조여정 닮은 듯", "옆라인 예술이네요~", "예뻐진 비결이 뭐예요! 완전 궁금합니다", "노래 진짜 잘 하는데… 빨리 듣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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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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