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도내 축구 꿈나무 육성 및 축구저변확대를 위해 유소년(12세 이하) 보급 주말반을 신설 모집한다.
전북은 기존 유소년 보급 평일반을 주 2회 운영해왔다. 그러나 최근 주말반 신설 요청이 많아져 추가로 주말반을 만들게 됐다.
주말반은 매주 토요일 전북의 유스팀인 영생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총 4개 클래스(6~7세, 1~2학년반, 3~4학년반, 5~6학년반)로 운영된다. 각 클래스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가입비는 10만원이며 회원 가입시 전북의 유니폼, 스타킹, 연간회원권, 사인볼, 훈련시 간식 등이 지급되고 홈경기 에스코트키즈 등 이벤트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월회비는 3만원이다. 접수방법은 구단 홈페이지(www.hyundai-motorsfc.com)의 유소년 클럽 가입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과 문의는 전북 홈페이지 및 전북 사무국 유소년팀 (063-273-1763)으로 하면 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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