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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스네일 크림 등 대표상품의 판매 호조로 싱가포르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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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샤는 현재 전세계 25개국 1,3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동남아시아에 약 1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싱가폴에는 지난 2009년 오차드로드에 1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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