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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4회와 5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18, 19호 아치를 그렸다. 넥센은 3회 2사 2루서 서건창의 중월 3루타와 이택근의 우중간 2루타로 먼저 2점을 뽑았다. 4회에는 박병호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추가했고, 5회에는 박병호 강정호의 연속타자 홈런 등으로 4점을 보태며 7-0으로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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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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