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샹 감독은 28일(한국시각) 노르웨이를 4대0으로 대파한 뒤 기자회견에서 "나는 현실주의자이기도 하다. 우리보다 훨씬 강한 팀들이 있다. 지난 월드컵과 두 번의 유로 대회 우승 팀 스페인은 물론이고 6~7 팀이 우리보다 강하다. 프랑스가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면 기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에콰도르, 온두라스, 스위스와 함께 E조에 속해있다. 비교적 무난한 상대를 만났다는 평가다. 16강에 오르면 F조(아르헨티나, 보스니아, 이란, 나이지리아) 팀과 맞붙게 된다. 아르헨티나만 피한다면, 8강까지는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