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MBC '최사' 출연 당시 '연예인병' 걸려 '인정' by 김겨울 기자 2014-05-28 18:48:04 Advertisement 배우 차승원이 3년여 만에 '연예인병'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Advertisement차승원은 최근 진행된 KBS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최고의 사랑' 촬영 당시 연예인 병에 걸려 의식하고 다녔다"고 밝혔다. 차승원은 지난 2011년 '최고의 사랑'에서 무례하고 개념없는 연예인 병이 걸린 독고진 역을 맡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이날 녹화에는 차승원과 함께 장진 감독, 배우 오정세, 고경표 등이 함께 했다.Advertisement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