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윤봉길이 KBS2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 캐스팅돼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
Advertisement
윤봉길은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단순 무식 과격하지만 밉지 않는 사채추심원 이유식 역을 맡았다. 10년차 베테랑 연기자인 윤봉길은 배우 장원영과 함께 코믹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윤봉길은 "'트로트의 연인'을 위해 한달 동안 무려 15kg을 감량할 정도로 열정을 쏟고 있다.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나 웃길 준비가 돼 있다. 정말 하고 싶었던 역할이라 최선을 다해 다시 한번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고 강한 의욕을 밝혔다.
Advertisement
윤봉길은 지난해 MBC 드라마 '마의'에서 백광현(조승우)의 절친 박대망 역으로, KBS 드라마 '굿닥터'에서 소아외과 의국4인방 홍길남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6월 말 방송 예정인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 후속작으로 트로트를 경멸하는 천재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트로트에 모든 인생을 걸은 소녀가장 최춘희(정은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Advertisement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