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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매체에 따르면 이날 시내 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은 양측 친척 12명만 참가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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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혼 뒤 곧바로 이카르디와 사귀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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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인테르로 이적한 이카르디는 지난 4월 삼프도리아와의 경기 전 넉살 좋게 로페스에게 악수를 건냈다가 거부를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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