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보도자료를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이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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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역시 "이진욱이 공효진과 열애 중인 사실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진욱과 공효진이 열애 중이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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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진욱은 지난해 9월 13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영스트리트' 출연 당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당시 이진욱은 김혜수와 고현정 중에서는 고현정을, 수지(미쓰에이)와 아이유 중에서는 수지를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최종 이상형으로 지목된 사람은 수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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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진욱 열애, 공효진이랑 사귀다니", "이진욱 열애, 공효진이랑 예쁜 사랑 하길", "이진욱 열애, 이상형은 수지라며", "이진욱 열애, 최지우에 이어 공효진", "이진욱 열애, 이진욱 열애, 공효진이랑 잘 어울리네요", "이진욱 열애, 두 사람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이진욱 열애, 축복만 받았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