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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지난해 5월 KBS2 쿨 FM '김C의 뮤직쇼'에 출연해 "난 남자를 볼 때 손을 본다. 여자처럼 예쁜 손 말고 투박하게 생긴 남성적인 손가락과 손이 좋다. 힘줄도 보여야 한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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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실제 연애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공효진은"상대방을 챙기고 돌보고 신경 쓰는 편이다"며 "그런 것에 에너지를 많이 쓰는 것 같고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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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9일 한 매체는 공효진과 이진욱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했다. 이에 양측의 소속사는 "두 사람은 최근, 동료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단계이다"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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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촬영 중이며, 이진욱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