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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제휴는 점차 사라져가는 기원의 명맥을 잇고, 바둑을 배우고 싶어하는 초심자들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PC방 혜택을 폭넓게 마련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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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웹젠 PC방에서 게임 '오로바둑'을 이용할 경우 '형세판단', '놓아보기', '기보 감상', '자동대국' 등 부가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초심자라도 쉽게 바둑을 익힐 수 있으며, 오로바둑의 자체 '한중 아마대항전', '팀 대항전' 등의 대회를 통해 한국기원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공인' 아마추어 단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자격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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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현재 '뮤 온라인', 'R2' 등 자사 게임과 함께 '크로스 파이어', '구미호 온라인' 등 총 13개 게임의 PC방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국내외 우수 게임들의 PC방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