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빅뱅 지드래곤에 푹 빠졌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서 하루는 엄마 강혜정과 함께 일본 오사카로 떠났다. 이들 모녀는 지드래곤의 최종리허설을 지켜봤는데, 하루는 아빠 타블로와 매니저를 붙잡고 '지용오빠'라며 '권지용송'을 불러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나 막상 지드래곤이 백스테이지에 등장하자 얼굴을 붉히며 아빠 품에 안겨버렸다. 이에 지드래곤은 "하루야 뛰면 다쳐"라며 걱정했고,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볼을 쓰다듬는 등 적극적인 구애를 시작했다. 지드래곤의 구애에 하루 역시 용기를 내 볼뽀뽀를 선사했다는 후문.
방송은 1일.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