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안보실장 김관진-국방부 장관 한민구 내정
박근혜 대통령이 1일 신임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국방장관을 국방장관에는 한민구 전 합참의장을 내정한 가운데, 국정원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국가 안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은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민 대변인은 또 내정자 김관진에 대해 "군에서 야전과 작전, 전략 분야를 두루 거치면서 국가안보를 위해 평생을 바쳐온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내정자 한민구를 두고 "야전과 정책 분야에 대한 식견을 고루 갖추고 군내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민 대변인은 "안보의 또 다른 한 축인 국정원장은 현재 검증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 검증이 끝나는 대로 내정자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안보실장 김관진-국방부 장관 한민구 내정에 네티즌들은 "신임 안보실장 김관진-국방부 장관 한민구 내정, 국정원장이 궁금하다", "신임 안보실장 김관진-국방부 장관 한민구 내정, 앞으로 잘 해냈으면 좋겠다", "신임 안보실장 김관진-국방부 장관 한민구 내정, 국민을 위해 힘써 줬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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