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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친환경 오리쌀농법을 도입한 주형노 생산자의 유기농쌀(4kg), 직접 만든 유기질 비료와 키토산, 올리고당을 사용해 유기농 토마토를 재배한 권윤중 생산자의 토마토(1.2kg), 10년째 유기농 사과를 재배하는 정동준 생산자의 순수사과(1kg) 등 60여가지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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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방법은 초록마을 홈페이지(www.choroc.com)의 공모전 출품 신청서 작성 후 우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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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기농 산업이 환경보존에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에 대한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로서 책임과 소명을 가지고 인식의 전환을 꾀하는 노력을 계속 할 것이며, 환경보존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