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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지우는 자신의 블로그에 훈민정음이 쓰여 있는 부채 두 개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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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단오 맞이 한지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단오 의미 한지우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네요", "한지우 단오 맞이 셀카, 부채도 훈민정음 애국자 포스 물씬", "한지우, 단오 의미 새긴 뜻깊은 선물 누구에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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