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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6만 95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는 4만 33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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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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