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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간다', '엑스맨' 꺾고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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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까지 간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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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는 2일 하루 전국 609개 스크린에서 8만 1320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2만 5886명.

같은 날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6만 95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 자리로 내려앉았다. 안젤리나 졸리의 '말레피센트'는 4만 336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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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위기에 빠진 형사 고건수(이선균)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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