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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는 "추워서 6~7겹씩 옷을 껴입으며 추위와 싸웠든 슬픈 기억이 있다. 가장 힘들었던 건 도착했는데 밥을 안줘서 너무 배가 고팠다. 그런데 먹을 게 없었다. 김성수가 가져온 말도 안되는 먹거리로 우리가 3일을 버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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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 춥기도 했고 MBC '기황후' 내내 추위와 싸우고 갔는데 씻을 때 찬물밖에 안 나오더라. 20일 넘게 찬물로 샤워한 게 가장 힘들었다. 그리고 베개와 침대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돌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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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 "처음엔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쓰레기까지 뒤졌다. 그걸로 이천희가 유용한 가구 같은 것도 만들어줬다.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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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은 단순한 여행 컨셉트가 아닌 대도시에서의 생존을 테마로 하는 새로운 포맷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백진희 김성수 정경호 이천희 문(로열파일럿츠) 에일리 존박 등이 출연한다. 1회에는 미국 뉴욕으로 떠나 직접 일자리를 찾고 아지트를 꾸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11일 오후 11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