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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던 서인국은 대만 4대 일간지 뿐만 아니라 방송은 물론 유력 매체들까지 열띤 취재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 매체들은 서인국을 "공항에 도착하여 발걸음을 멈추고 팬들에게 인사한 서인국은 굉장히 친절했다."며 "아시아의 달콤남"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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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벤트에 당첨된 팬을 무대로 초대해 눈을 맞추고 백허그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아픈 몸을 이끌고 공연을 보러 온 한 팬의 소식을 듣고는 공연이 끝난 후 무대에서 바로 뛰어 내려가 팬을 위해 눈높이를 맞추며 인사를 나누며 사진촬영까지 함께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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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