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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딸 조혜정, 피눈물 줄줄 '강렬한 첫 연기' 아빠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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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딸 조혜정, '신의 퀴즈4'로 배우 데뷔...강렬한 첫 인상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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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딸 조혜정, '신의 퀴즈4'로 배우 데뷔...강렬한 첫 인상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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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신의 퀴즈4'에 출연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OCN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5월 18일 방송된 OCN 드라마 '신의 퀴즈4' 1화 '붉은 눈물' 편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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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은 이날 에피소드에서 붉은색 눈물, 피눈물을 흘리는 헤모라크리아 희귀병 환자인 우정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조혜정은 희귀병 환자이면서 동시에 눈물을 참아야 하는 내면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한 회 출연임에도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겨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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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OCN 측은 "조혜정이 조재현 딸이긴 하지만, 이번 배역에 발탁되는데 있어서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 아직 소속사도 없는 상황에서 본인이 직접 오디션을 보고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열연에 "조재현 딸 조혜정, 연기를 잘 하던데요", "저 분이 조재현 딸 조혜정이었군요", "아빠를 닮아서 조재현 딸 조혜정도 연기를 잘 하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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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지망생인 조혜정은 지난 2012년 MBC '나는 가수다'에서 변진섭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가 카메라가 포착된 바 있다. 또한 조재현은 지난해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딸이 연기자 지망생임을 밝히며 "(연기) 밑바닥부터 시작하라는 의미에서 내가 하는 연극에서 소품 담당을 시키고 있다"며 조혜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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