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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세리에A의 피오렌티나, 미국 MLS의 뉴욕시티,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비롯해 브라질과 카타르의 팀들까지 램파드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 램파드의 팀동료 제임스 밀너는 "램파드는 아직 건재하다. 영입 제안이 쏟아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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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지난 2001년 첼시에 입단한 이래 13시즌 동안 리그와 유럽컵을 통틀어 첼시 유니폼을 입고 총 648경기에 출전, 211골을 터뜨리며 첼시 역사상 최다 득점자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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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