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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월드컵을 위해 약 2주 후 브라질로 떠나 현지에서 방송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 '무한도전' 멤버들과 응원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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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손예진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국내에서 치뤄진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모두 경기장에서 관람 할 만큼 열혈 축구팬"이라며 "무엇보다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 보는 무도팬이기도 해 '무한도전'에서 진행하는 브라질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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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소식에 네티즌은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손예진 같은 톱여배우가 축구 예능이라니 대박"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대한민국 대표팀 힘 날 듯",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