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노영국이 아동학대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노영국이 진행하는 I.NET.TV 심령 시사다큐 '령'이 아동학대로 희생된 아이들을 위해 진혼제를 올린다.
5일 오전 11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진혼제는 울산계모사건희생자 이서현양, 나건희군, 이성민군의 넋을 위로하는 의식. 노영국을 비롯, 연극연출가 최강지, 권세은 만신, 이보영 만신,송학주 법사 등이 참석해 진혼제를 주관한다. 이날 촬영될 '령' 2회차 '어린 영혼의 눈물' 편은 오는 27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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