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1994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혜리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흰색 반팔티와 블랙 스키니진에 스니커즈화를 매치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이번 선거는 선거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그룹 2NE1 민지, 소녀시대 설리, 포미닛 권소현,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 크리스탈, 애프터스쿨 가은 등이 새로 투표권을 얻었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사진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아직 앳돼보이는 데 성인이라니"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표정이 설레보이네요"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누구 뽑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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