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1994년생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생애 첫 투표를 마쳤다.
혜리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2동 제1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흰색 반팔티와 블랙 스키니진에 스니커즈화를 매치한 캐주얼한 복장으로 투표소를 찾았다.
이번 선거는 선거일 기준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그룹 2NE1 민지, 소녀시대 설리, 포미닛 권소현,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 크리스탈, 애프터스쿨 가은 등이 새로 투표권을 얻었다.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사진에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아직 앳돼보이는 데 성인이라니"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표정이 설레보이네요" "걸스데이 혜리 첫 투표, 누구 뽑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