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촬영됐다는 영상이 공개되자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는 국제우주정거장 부근에서 미확인물체가 회전하면서 떠 있는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속 비행물체는 둥근 도넛 모양으로 우주정거장 부근까지 접근해 한동안 제자리에서 머물었다.
우주정거장 외부 CCTV에 찍힌 이 영상은 지난 3월 첫 업로드된 뒤 현재까지 50만뷰 이상을 기록중이다.
한편,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기념비적인 영상이다", "어떤 목적으로 그들이 다가왔을까?", "이 영상을 진짜라고 믿는 사람이 있나?", "완벽한 사기다" 등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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