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필, 배영수에 왼 손등 사구 맞고 교체 by 김용 기자 2014-06-05 20:16:51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필이 왼 손등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다.Advertisement필은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1-6으로 밀리던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배영수가 던진 공에 왼 손등을 강타당했다. 곧바로 한대화 수석코치와 트레이너들이 달려나와 필의 상태를 체크했고, 필을 대신해 대주자로 김민우가 투입됐다. Advertisement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