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필이 왼 손등에 사구를 맞고 교체됐다.
필은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1-6으로 밀리던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배영수가 던진 공에 왼 손등을 강타당했다.
곧바로 한대화 수석코치와 트레이너들이 달려나와 필의 상태를 체크했고, 필을 대신해 대주자로 김민우가 투입됐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