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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실시된 '6.4 지방선거'에서 화성시장과 안양시장이 개표율이 높아갈수록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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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장은 개표율 99.9%로 새정치민주연합 채인석 후보가 새누리당 최형근 후보를 1616표 차로 따돌리고 초접전 끝에 당선을 확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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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성시장과 안양시장의 선거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양시장 결과 예측불가다", "화성시장 근소한 차고 당선 확실시 되는 듯", "초접전 예상지역 의외로 많이 있네", "화성시장, 안양시장 외에도 강원도지사도 만만치 않은 승부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