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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실시된 6.4 지방선거 서울시의회의원 서초구 제3선거구 선거에서 최호정 의원은 54.8%의 득표율로 새정치민주연합 류은숙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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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최 의원은 지난 2012년 서울시가 복지 기준 관련 10대 핵심 정책을 선정하기 위해 10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한 것을 언급하며 "왜 신청서에 원탁회의 제대로 안됐다는 말을 안 하고, 성공한 것처럼 얘기하지 했냐. 유엔을 속인 거다"라며 따져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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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정 의원은 80억원대 자산가로 지난해 서울시의원 중 재산 1위를 차지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2014년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 변동현황(2013년말 기준)'에 따르면 최호정 의원의 재산 총액은 80억 3197만 9000원으로 전년(20억2462만4000원) 보다 60억735만5000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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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호정 재당선 및 '서울시의회 제247의회 정례회' 영상에 누리꾼들은 "최호정 재당선 됐구나", "최호정, '서울시의회 제247의회 정례회' 영상 다시 봐야겠다", "최호정-박원순, '서울시의회 제247의회 정례회' 언쟁 장난 아니네", "최호정-박원순, '서울시의회 제247의회 정례회' 다시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