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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퓨마에서 제작한 이번 서드 키트는 푸른색과 검은색의 대각선줄무늬로 구성되어있다. 양쪽 가슴에는 퓨마와 아스널의 로고가 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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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아스널은 자체 올해의 선수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예상대로 1위는 아론 램지가 차지했고, 2위는 페어 메르데사커, 3위에는 로랑 코시엘니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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