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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치러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가 58.85%의 지지를 얻어 36.05%의 새정치민주연합 김경수 후보를 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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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로 인지도를 쌓은 그는 1995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발탁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그는 1996년 15대 총선에서 서울 송파갑에 신한국당 후보로 출마해 여의도에 입성한 뒤 정치인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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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검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경남지사 선거에 당선됐네 축하해요",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이 사람이 모래시계 검사구나",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경남 살기 좋은 곳으로 이끌어주길",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멋지네요 모래시계 검사라니",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꽤 오랫동안 정치에 몸담았네",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검사 출신이었구나",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한나라당 사람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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