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애미에 전지훈련장을 차린 2014브라질월드컵 축구대표팀이 훈련 엿새째진 6일(한국시간) 일부 비공개 훈련에 돌입했다. 취재진에게 주어진 15분 공개시간이 지나자 세인트토마스대학교 경비원과 축구협회 관계자가 취재진의 퇴장을 안내하고 있다.
브라질에 들어가기 전 시차와 고온의 기후 등을 적응하기 위해 마이애미에 훈련캠프를 차린 대표팀은 9일까지 적응훈련을 마친후 10일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마치고 브라질로 떠난다.
마이애미(미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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