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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파브레가스의 팀 동료 헤라르드 피케는 이미 계약이 성사됐다고 단언했다. 피케는 5일 스페인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파브레가스가 이미 이적협상이 끝났다고 말했다. 이적료 3300만 유로를 받고, 팀을 떠난다고 말했다"고 귀띔했다. 피케는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파브레가스를 정말 좋아한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마땅히 받아야할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 파브레가스는 세계 그 어느 클럽에서라도 일할 수 있는 선수"라며 파브레가스의 이적을 적극 지지했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