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세스크 파브레가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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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우리는 파브레가스에 관심이 좀 있다.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는 말로 파브레가스 영입에 대한 관심을 에둘러 표현했다. 무리뉴 감독은 "파브레가스가 바르셀로나를 떠나, 잉글랜드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지금 당장은 아니다. 우리는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파브레가스의 팀 동료 헤라르드 피케는 이미 계약이 성사됐다고 단언했다. 피케는 5일 스페인 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파브레가스가 이미 이적협상이 끝났다고 말했다. 이적료 3300만 유로를 받고, 팀을 떠난다고 말했다"고 귀띔했다. 피케는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파브레가스를 정말 좋아한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마땅히 받아야할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 파브레가스는 세계 그 어느 클럽에서라도 일할 수 있는 선수"라며 파브레가스의 이적을 적극 지지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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