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 영입에 사활을 걸었다.
Advertisement
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벵거 감독이 모라타를 데려오기 위해 지네딘 지단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모라타의 바이아웃 금액은 2500만이다. 아스널은 지단에게 도움을 요청해 금액을 1200만파운드까지 낮추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아스널은 올여름 오른쪽 윙백과 골키퍼,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 공격수 중에는 모라타가 넘버1 타깃이다. 지난 겨울이적시장에서도 모라타의 임대를 노렸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