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복병 콜롬비아가 승리를 거두었다.
콜롬비아는 7일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친선경기에서 3골을 몰아치며 3대0으로 승리했다. 라다멜 팔카오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공격력은 후안 콰드라도와 제임스 로드리게스, 푸레디 구아린이 3골을 합작했다. 전반 42분 페널티킥을 성공하며 앞서나갔다. 요르단을 몰아친 콜롬비아는 후반 38분 콰르다도의 페널티킥 추가골로 앞서나갔다. 이어 후반 44분 구아린이 쐐기골을 넣으며 승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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