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왼손 투수 유창식이 팔꿈치 부상으로 또다시 1군에서 제외됐다.
한화는 7일 대전 삼성전을 앞두고 유창식을 2군으로 내리고 투수 황재규를 1군으로 불러올렸다. 유창식은 전날 삼성전에서 1회 최형우의 직선타구에 왼쪽 팔을 맞고 타박상을 입었지만, 큰 이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날 1군서 제외된 것은 전날 타박상과는 상관없는 것으로 유창식은 지난달 13일에도 왼쪽 팔꿈치 통증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갔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