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5~6년간 통증과 함께 달려왔다. "
네덜란드 대표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맨유)가 부상에 대한 우려를 이 한마디로 일축했다.
스페인과의 B조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내 부상은 나를 괴롭히지 못할 것이고, 경기를 못 뛸 만큼 심각한 상태도 아니다"라는 말로 부상 치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부상을 조절하는 법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나는 일요일 브라질 도착 후 첫 훈련을 가졌고, 나는 완전하게 훈련량은 소화했다"고 덧붙였다.
판 페르시는 무릎 부상에서 최근 벗어났지만 완전히 회복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 지난 5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웨일스와의 월드컵 출정식에서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 아웃된 것이 의혹을 더욱 부풀렸다. 당시 판 페르시는 "평가전보다 스페인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며 교체 이유를 설명했다.
8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첫 훈련을 모두 소화하며 판 페르시는 우려를 일축시켰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