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브링클리
70년대 최고의 섹시모델로 꼽혔던 크리스티 브링클리(60)가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월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바비-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탄생 50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환갑 나이에도 불구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변함없는 섹시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가 과감하게 겉옷을 벗자 취재진들의 탄성이 흘러나왔다는 후문.
터질 듯한 탄력 몸매와 얼굴 피부를 자랑하는 크리스티 브링클리의 유일한 약점은 손. 주름 없는 목선까지도 보는 이의 감탄을 유발했지만, 굵은 핏줄 때문에 다소 나이를 드러낸 손은 환상적인 미모의 그녀에게 발견할 수 있는 유일한 '옥의 티'였다.
크리스티 브링클리에 대해 네티즌들은 "크리스티 브링클리 60세 맞아? 완벽 몸매", "크리스티 브링클리, 손에 주름은 속일 수 없네", "크리스티 브링클리, 변함없는 섹시미", "크리스티 브링클리, 자기관리가 완벽한 듯" "크리스티 브링클리, 환갑몸매 자신감", "크리스티 브링클리, 젊은 내가 반성할 몸매", "크리스티 브링클리, 손 나이는 속일 수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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