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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은과 황현주는 술에 취한 싸이가 스눕독과 함께 노래방을 찾은 가운데 동행한 아줌마를 섹시한 여인으로 착각하는 장면에서 싸이를 매료시키는 여인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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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볼륨과 탄탄한 보디라인 등 걸그룹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끈 정하은과 서울대학교 무용과 출신으로 174.5cm의 키와 동양적인 마스크, 수준급의 워킹 실력을 지닌 황현주는 방송 당시 첨예한 갈등을 빚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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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막 대하고 싫어하는 정하은 때문에 마음고생을 한 황현주는 "나만큼 힘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사회성이 없나. 내가 자꾸 문젠가 생각하게 된다. 어떤 방면으로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말이나 행동 수준이 너무 낮다. 확실히 정신연령이 좀 어린 거 같다"고 토로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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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 뮤직비디오는 한국의 술 문화를 재미있게 풀어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숙취'라는 뜻을 가진 타이틀곡의 뜻답게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싸이와 스눕독은 익살스럽게 한국 술 문화를 표현했다.
싸이 '행오버' 정하은-황현주 등장에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정하은-황현주, 두 사람 다 몸매 대박", "싸이 '행오버' 정하은-황현주, 두 사람 화해했나?", "싸이 '행오버' 정하은-황현주, 역시 모델은 모델이구나", "싸이 '행오버' 정하은-황현주, 오해 풀렸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