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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윤동하(박서준 분)와 반지연(엄정화 분)이 당당하게 공개연인임을 선언하며 본격적인 달콤한 연애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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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연에게 떡볶이를 먹여주던 윤동하는 반지연이 물고 있는 떡볶이를 덥썩 물어 '떡볶이 키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반지연의 집에서 맥주캔에 흘러나온 거품을 동시에 입으로 가져다 댄 두 사람은 바닥에 누워 애정가득한 키스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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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마녀의 연애' 마지막회 예고에서는 영국 교환 기자로 선발된 반지연이 윤동하를 위해 꿈을 포기하려 하자, 고민 끝에 윤동하가 영국을 보내기로 결심하는 내용이 그려진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