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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김희철은 "계속 '강남스타일'풍의 노래로 자기복제를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색다른 곡을 만들어냈다. 싸이다운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이윤석은 "'행오버'는 예전 '강남스타일'이나 '젠틀맨'과 달리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없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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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대한 자세한 비평과 피처링에 참여한 세계적 힙합뮤지션 '스눕독'에 대한 이야기들은 6월 12일(목)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