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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에서 천방지축 캐릭터 설화 역을 연기하며, 다양한 매력과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드라마의 주역으로 떠올랐던 배우 김하은은 어제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by.KimHaEun)을 통해 '안녕하세요^^ 김짹짹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ㅎㅎ 새로운 만남의 설렘이 드디어 시작되네요!ㅋ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좋은작품에서 반가운 모습으로 곧 인사드릴께요 파이팅!!' 이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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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하은은 2004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KBS월화드라마 '한성별곡'(이나영 역)과 KBS수목드라마 '추노'(설화 역), MBC대장경 천년 특별기획 '무신'(춘심 역),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인경왕후 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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