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넥센은 12일 목동 삼성전서 투-타의 조화로 7대4의 승리를 따냈다. 선발 밴헤켄이 6이닝 동안 7안타 2실점으로 잘 막으며 2012년 데뷔 후 처음으로 삼성전에 승리투수가 됐다. 또 손승락이 빠진 임시 마무리로 나선 한현희가 8회초 1사 2,3루의 위기에서 등판해 1⅔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첫 세이브 기회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밴헤켄이 좋은 피칭을 했고 8회 위기에서 올라온 한현희가 잘 막아줘 승리할 수 있었다"면서 "찬스 때마다 집중력을 발휘해준 야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