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는 736명 가운데 2명이 경고누적으로 1차전에 결장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 콜롬비아의 프레디 과린이 경고 누적으로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공격수 만주키치의 결장으로 13일 브라질과의 대회 개막전을 치러야 하는 크로아티아는 전력의 손실을 보게 됐다.
콜롬비아도 미드필더인 과린이 그리스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결장한다. 이탈리아 세리에A의 명문 인터밀란에서 뛰는 과린의 공백으로 콜롬비아도 1차전 전력에 차질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다.
크로아티아는 브라질, 멕시코, 카메룬과 함께 A조, 콜롬비아는 그리스, 코트디부아르, 일본과 C조에 포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