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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에서는 낮 동안 달궈진 하층의 따뜻한 공기가 상층의 찬 공기와 만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우박이 내리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안전사고와 시설물-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기상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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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북도 일부지역에도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 일부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는 한편 울릉도와 독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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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제주도는 보통(일평균 31~80㎍/㎥), 그 밖의 지역은 좋음(일평균 0~3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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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돌풍 벼락 우박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 누리꾼들은 "돌풍 벼락 우박, 요즈음 날씨 왜 이래?", "돌풍 벼락 우박, 너무 변덕스러워", "돌풍 벼락 우박,l 언제까지 이러나", "돌풍 벼락 우박, 벌써 장마철은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