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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 지금 남원춘향선발대회 MC 보러가요. 오늘도 즐겁게. 참 저 블로그 만들었답니다. 사이판 촬영 때 이야기들 조금 담아봤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셔요"라는 글을 남기며 블로그를 개설한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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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은 글과 사진 쓰는 게 너무 제한적이라 블로그를 만들어봤어요"라며 "틈틈이 자주 올려보도록 노력할게요. 아직은 서툴지만 예쁘게 봐주시고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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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블로그 이어 홍진영 블로그 개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블로그 이어 홍진영 블로그 개설, 이제는 다 블로그를 하네", 이효리 블로그 이어 홍진영 블로그 개설, 이제는 블로그가 대세", "이효리 블로그 이어 홍진영 블로그 개설, 역시 블로그가 사진 올리기는 좋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