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가 쐐기골을 터뜨렸다.
오스카는 13일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브라질월드컵 개막전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절묘한 골이었다. 중앙을 돌파하다 반박자 빠른 오른발 토킥으로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경기는 브라질이 3-1로 크로아티아를 앞서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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