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무라 일본반응, "뒤에서 잡아당겼어 vs 미안하고 부끄러워" 갑론을박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 주심 니시무라 유이치(42)가 PK 판정 논란에 휩싸였다. 자국 일본 축구팬들도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13일(한국시간) 새벽 3시 15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와의 월드컵 조별예선 A조 첫 경기가 열렸다.
1-1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26분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크로아티아 수비수 데얀 로브렌을 등지고 있던 브라질 공격수 프레드가 넘어졌다. 이를 주변에서 지켜본 니시무라 유이치 주심은 골대쪽으로 달려가며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로브렌이 프레드 어깨를 뒤 쪽에서 손으로 잡아당겼다는 것. 하지만 느린 화면으로 다시 보면 프레드의 할리우드 액션 가능성도 제기된다.
크로아티아의 선수들은 판정 후 거칠게 항의했으나 번복되지 않았다.
결국 네이마르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경기 분위기는 브라질로 기울었고, 크로아티아는 이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날 해외네티즌 반응 번역사이트 가생이닷컴에는 니시무라 유이치 주심과 관련된 일본 네티즌들의 의견을 정리했다. 일본 네티즌들은 "옷을 잡아당기지 말고 다리를 사용해라", "왜 뒤에서 잡나", "손 사용하지 말아라" 옹호하는 입장과 "미안하고 부끄러워", "저게 PK라면 한 경기에서 두 자릿수 점수 나오겠어", "크로아티아 감독 기분 잘 알겠어" 등의 판정을 지적하는 의견이 뒤섞여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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