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출신의 누드 모델 미스 베키리(26)가 신혼여행 동안 남편을 즐겁게 해줄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골키퍼 안데르스 린데가르트(30)의 아내인 베키리는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베키리는 손바닥만한 수영복 하의만을 입은 채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양팔로 가리고 폭발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베키리는 이번주 린데가르트와 결혼식을 올리고 함께 인도양의 모리셔스와 세이셸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온 두 사람은 지난해 아들 줄리안을 낳았고, 이번 비시즌에 결혼한 것.
린데가르트도 자신의 SNS에 "우리 생애 최고의 날! 모두에게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신혼여행의 즐거움을 한껏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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