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된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의 열기가 뜨겁다.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50여개의 레저 캠핑 등 전문 업체가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캠핑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볼거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 등이 풍성해 관람객들의 오감을 자극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14일 오후에는 대규모 물총싸움이 벌어진 워터레이스 'W.RACE 5K'가 열려 가족·연인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행사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캠핑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람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캠핑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은 '2014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GOCAF 2014)이 1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방문객들이 캠핑카를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캠핑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은 '2014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GOCAF 2014)이 1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행사를 방문한 아빠와 아이가 함께 캠핑용품을 체험해보고 있다.
캠핑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모은 '2014 국제아웃도어캠핑페스티벌'(GOCAF 2014)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열린다.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캠핑 용품을 직접 체험하며 캠핑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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